일본인 정치가들이 한국을 물고 늘어지는 이유.

첫째: 일본의 소나무가 재선충병으로 인해 멸종되었다.

일본인들은 소나무를 사람과 비유를 하며 집에 기르는 이유가 장생을 바라기 때문이다.

헌데 세계적으로 소나무를 그토록 사랑하며 전국의 대부분을 소나무만 기르던 일본 국토가 2011년부터 재선충병으로 멸종되다시피했다. 일본인들 민심은 흉흉하기 시작했다. 사람과 같이 생각하던 소나무들이 죽는 것을 일본의 멸망과 연관짓기 시작했다. 일본열도를 탈출해야 살 수 있다고 믿기까지 했다. 정치인들은 그런 일본인들을 어루만지며 안심시킬 대책이 필요했다. 그 것이 바로 한국을 공격하는 것이었다. 정치인들은 독도문제며. 극우파들을 충동질해서 한국인들을 미워하도록 하며. 소나무 멸종부터. 태풍피해와. 지진까지 모두 한국인들 때문이라고 떠넘기기 시작했다. 아무것도 모르는 선량한 일본인들은 그렇게 정치인들의 노리개가되어 한국을 공격하고 있다. 불쌍한 일이다.

둘째: 제7광구를 막아라!

해저에서 막대한 석유가 나온다면 한국은 막대한 부를 축척한다. 이는 일본이 학국을 다시는 넘을 수 없는 거대한 산이기 때문에. 일본은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7광구를 막아야만 했다. 바로 그런 이유로 독도는 물론. 바다의 경계선을 놓고 시비를 걸고 있는 것이다. 물론 한국의 정치인들 역시. 이 문제를 말끔히 해결할 생각이 전혀 없다. 바로 정치를 하려면. 표심이 중요한데. 어려운 상황에 몰리면 독도 문제와 일본풍. 또는 북풍보다 더 좋은 돌파구가 없기 때문이다. 바로 국민들 시선을 바로 돌리게 하는 좋은 기사꺼리기 때문이다.

셋째: 조상들의 한을 풀어라!

백제가 신라와 당나라 연합군에 의해 멸망되면서. 바다로 도망친 왕족과 그외 지도자들이 정착해서 나라를 세운 것이 바로 일본이다. 해서 일본의 조상은 바로 백제인이다.  패망한 고구려 왕족은 제주도에 정착해서 삶을 유지했다. 일부는 역시 일본으로 건너갔다. 려당 연합군에 패망한 백제와 고구려인이 조상인 일본인들. 그들은 당연히 신라의 후손인 한국인에게 한을품고 있는 것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