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과 이기붕 일당이 저지른 만행 4.3사건의 피해자 7살 어린이

슬픈일이다 ,,,

4.3사건의 피해자 속에 7살 어린이 유해를 이장하는 현장에 다녀왔다.

7살 어린이는 군용트럭에 치어 그 자리에서 숨졌다고 한다.

유해를 살펴본 본기자는 그 참혹함에 할 말을 잊었다.

머리뼈도 온전하게 없을 뿐 아니라 턱벼도 팔뼈도 부셔져 다리 부분에 섞여 있었다.

그러나 보상은커녕 시신조차 길거리에 버려두고 갔다고 한다.

위 사진은 촬영을 못하게 하는 유족들 몰래 멀리서 셔터를 누른 것이다 .

어린이 어머니는 평생 가슴에 아들을 묻고 오가며 그 무덤을 볼 때마다 눈물을 흘리고 살았다고 한다 유리넷 고기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