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약투성이 밀감 과연 누가 먹으라는 것인가? 스스로 무덤을 파는 상술,

유독 밀감만 그런게 아니지만 제주도 소식을 전하기 위해 밀감을 예로 들었다,사진의 밀까루 처럼 묻은 것이 이 농약들이다>>>크레푸논 ,베푸란,벤레이트<<이 농약은 살충제와 살균제다, 농산물을 수확하기 15일내로는 살포해선 절대 안되는 농약들이다.

과일을 수확하기 하루전에 뿌린다는 것은 소비자들보고 죽으라는 뜻이며 살인행위와 같다

껍질을 제거하고 먹는데 무슨 상관이냐?

상인이 이렇게 반문해서 [그럼 그 껍질을 벗긴 손은 아이들이 씻고 먹습니까?] 하고 되묻자 상인은 말을 하지 못했다,

저장용이므로 1~2달 저장하는 동안 날아가지 않겠어요?

상인이 오랫동안 생각한 대답이었다.

파치는 바로 매매하시고 또 소비자가 있으면 바로 팔기도 하시면서?

다시 물은 질문엔 아무런 대꾸도 못했다, 유리넷 고 기 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