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 주차시설 및 주차관리가 소홀하다.

절물 휴양림 입구.

앞에가는 5톤 덤부트럭 뒤를 따라 절물 휴양림 입구 200여미터를 통과 하는데 약 6분이 걸렸다.

중앙선과 갓길로 세워둔 관광객 차량들 때문에 조금 넓은 덤부트럭이 지나기엔 어딘가 공간이 좁았다.

이렇게 관광지마다 주차관리는 전혀 되지 않고 있다.

주차장도 건립해야하고.

길가 주차관리도 좀 해야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