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개발 소식

             [지역개발소식은 강남희기자가 단독으로 취재 촬영 제작해 나가는 공간으로 제주도 전역 개발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라옹건설 손창수 회장[56세]는 더마클럽이란 관광시설을 2008년부터 건설하고 이젠 골프장 건설에 힘을 쏟고 있다.현재리와 금능 해수욕장 사이에서 비양도를 잇는 케이블카 공사도 준비중이다.

더마클럽은 금능 농공단지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2009년 문을 열었다.

골프장은 협재리 한림공원 뒤쪽 12번 국도 남쪽에 위치하고 한창 공사중이다.

비양도 케이블카 공사는 아직 설계도 안들어간 상태로 주민들 의견을 모으는데 주력하고 있다.

유리넷 강남희 기자.

 한화그룹

한화리조트 건립 허가를 위해 제주도 전역 하수도 공사를 무료로 해주고 있다.

하청이 그렇듯이 몇단계 하청을 되풀이 해서 작은 소규모 건설업체들이 여러개 하수도 공사를 하고 있다.

도로를 파헤치고 하수도 관을 묻고...

문제는 하수도관에 있다

묻히는 하수도 관이 겨우 150미리~250미리 정도 도로에 묻히고 있었다.

지금은 그정도라도 되지만 인구가 20%만 늘어도 다시 교체를 해야 하는 공사다.

10년앞을 못보는 공사 그것이 현실이다

 한림 5일장 정문에 타원형 아치를 세웠다.

오일장은 이제 제주도민들만 애용하는 장터가 아니라 관광객들에게도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오일장을 활성화 해서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된다면 무엇을 망설이겠는가.

한림 오일장 상인회는 한림오일장 알리기 계획의 첫 번째로 정문 타워설치를 했다

한림 5일장은 12번 국도에서 한림으로 등어오지 말고 외각도로로 1키로 정도 더 가면 귀덕3리 들어가는 4거리가 나오는데 거기서 한림쪽으로 진입하면 바로 좌측에 나타난다.

한림 오일장은 4일 9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