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소식

[지역경제소식은 경제부기자 박찬혁.윤장규.민혜경기자가 담당. 알차고 신선한 지역경제에 새소식을 전합니다]

 제주도엔 정규직21% 임시직[월급]36%막노동[일당]43%로 나타났다. 이는 유리넷 기자단이 직접 1000명을 대상으로 2010년 2월1일~2월28일까지 조사한 것이며 오차범위는 +-2%범위다 정규직은 대부분 대기업 제주도 지사에 근무하는 사람들이며 임시직은 제주도 농수축산업분야에 근무하는 월급여 70~120만원 수준이 대부분이었다.

70~80만원 수준 38% 80~90만원수준52% 90~120만원수준은 겨우 10%에 불과했다.

임시직은 남성이 27% 여성이 73%였으며 젊은 사람보단 노인층이 81%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막노동을 하는 사람들은 인력공사에 소개비를 남자1일 1만원 여자1일 5000원을 내고 막노동을 하고 있었으며...

농수축산업과 건축현장에 투입되고 있었다.

막노동을 하는 사람을 연령별로 보면 20대가 35% 30대가 13% 40대가 16% 50대가 21% 60대 이상이 14% 나머지 1%정도가 10대로 밣혀졌다.

남자는 하루 일당이 6만원[소개비1만원 내고] 여성은 3만5천원 정도였다.

월별로 수입은 막노동이 남자는 90만원선 여성은 70만원선이었다. 겨울철은 그나마 반으로 줄었다.

유리넷 인터넷 신문 박찬혁 기자 씀.

 제주도엔 특별한 일자리가 없다 제조업이나 공장들이 많지 않으므로 직장에 취직하기란 어렵다.

해녀로서 물질을 하는 것도 예전처럼 돈벌이가 되질 않는다.

제주도에서 일자리를 마련하고 서민들의 생활을 안정시키려면 무엇보다도 대기업 제조공장을 유치해야 하는데 대기업들이 제주도에 도로교통상 물류 소통이 어려워서 기피를 하는 상황이다.

일본과 가까운 항구를 갖고 있고 항공기.등 일본 수출에 조금 가까운 이점을 이용해서 수출품목 제조공장을 적극 유치해야한다는 것이 본 민혜경 기자의 생각이다.

우선 세금이나 돈이 들어오는 골프장 건설에 혈안이되기 보단 자꾸 부도만 나서 제주 경제에 악영향을 끼치는 공프장이나 반복된 관광산업[박물관등]을 건설하는데 열성을 다해 허가나 내주지 말고 제주도 운영을 책임진 공무원이라면 서민들 생활안정에 보다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한다고 본다.

본 기자의 생각은 이렇다.

골프장.박물관.등 반복된 관광시설 허가를 내주지 말고 제주도 특산물을 이용.또는 일본이나 중국등.수출 입지를 이용 특산품을 만드는 제조 과정에 힘을 기울일 때라고 본다.

언제까지 육지의 혈세를 도움받아 제주도가 살아가야 하는가 스스로 살아나갈 방법 그것은 도운영자들의 몫이다.

유리넷 인터넷 신문 민혜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