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리님 집엔 요즘 천혜향과 한라봉 수확이 항창이다

장유리님 집은 삼방산 옆 팽나무가 우거진 숲길을 따라가면 별장식으로 지어진 집이있다.

장유리님 수석 소개페이지 참조.

오늘은 장유리님이 음식솜씨를 맛보기위해 유리넷 기자들이 몰려가는데 조소혜기자가 앞장섰다.2009년 9월 사진....

동행을 한 유리넷 기자들은 좌로부더  김은정기자.유정미기자. 이하나 편집담당.자칭미남이라고 폼잡는 김덕규기자.이하나님은 동행하지 않았다 조소혜기자가 하늘같은 대선배로서 앞장서서 이끌고는 있지만 나이는 같은 또래다 ...

사진은 2009년 9월달 찍은 사진이다.

먼저 눈에 띤 것은 탐나는 주방시설과 앞치마를 입은 모습의 장유리님이다 그런 모습 첨본다.

장유리님과 친하게 지낸 조소혜기자가 6년동안 처음 장유리님이 손수해준 닭도리탕을 먹어봤다.

전혀 음식을 안만들어 먹는 사람이기에 음식을 못만드는 줄 알았다.

흑돼지 바비큐도 손수 굽었다는 말에 본 조소혜기자는 감명을 받았다.

전혀 음식을 못하는 줄알았는데 솜씨가 최고였다.

무척 맛있었다.

특히 어디서도 맛볼 수 없는 소고기 식혜라는 음식은 그 맛이 새롭고 기가막힐 정도로 좋았다.

석청꿀과 색강.매실이 들어갔다고 말을 할뿐 요리 방법은 가르쳐주지 않았다.

커피맛도 일품이었는데

조소혜 본 기자는 이후 장유리님을 다시보게 되었다.

식사를 마치고 천혜향 농장에 갔더니 반가운 얼굴이 보였다.

30여년을 짝사랑 하나로 장유리님 집안 청소며.정원가꾸기며 농장일까지 자기일처럼 해주시는 노총각이다.

천예향 수확을 거들고 있는 모습에 카메라를 들이댔다.

수확만 거들어 주는게 아니라 일부 수확이 끝난 나무에 물을 주기도 하며

아무튼 열심히 돕고 있다.

사진은 예전에 찍은 사진이다.

본 사진은 밀감 체험 농장때 찍은 사진을 올렸다 위쪽 좌측것은 동네 아주머니가 천혜향 수확일을 거들러 오셔서 카메라에 포즈를 취해주셨다.우측사진은 밀감밭 예전 사진.

천혜향은 제주도 오랜지.[새또까]라고부른다.

향이 무척 좋고 맛도 좋다

가격은 좀 비싼 편이다

올해 가격은 천혜향 1kg당 가격이 8000~9000원 정도 간다고 한다.

참고로 한라봉은 `kg당 가격이 7000~8000원 선이니 천혜향이 더 비싼 편이다

 최상품기준으로 보면 가격이 비슷하다. 둘다 키로당 1만원선이다

위 사진 역시 밀감체험농장 때 찍은 사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