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해수욕장이 있는 마을 협재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협재리는 원주민과 타지인이 반반 모여사는 제주도 서북쪽 가장 아름다운 해수욕장이 있는 마을입니다. 비가 하루에 1000미리가 와도 순식간에 지하로 다 스며들어 흐르지 않는 땅이며. 제주도에서 가장 큰 동굴이 있기도 합니다. 육지에서 본 소개 홈페이지를 보고 이주를 하신분들이 많습니다. 허나 한 가지 지하에 동굴이 많아 아무 땅이나 덜컥 샀다간 건축 허가를 받기 힘든 땅[아래 협재리 안내도 참조] 반드시 주의가 필요한 곳이기도 합니다.

협재리의 아름다운해변을 보고 싶으시면 얼른 비행기타고 오세요  

협재리는 1132번 국도 [제주일주도로]를 타고 제주시에서는 한림읍을 지나 약 5km지점에 우축으로 협재해변이란 이정표를 따라 1km정도 바닷가로 내려오면 됩니다.

서귀포시에서 오실땐. 대정읍을 지나 고산 신창을 지나면 좌측으로 협재리 또는 협재해변 이란 이정표가 보입니다. 아차! 지나쳤다고 싶을땐 그냥 더 오세요 다시 들어오는 길이 있으니 위험을 무릎쓰고 유턴하기지 말고요.

사진으로 보이는 곳이 해수욕장입니다. 만조때는 저렇게 물이 많아요. 차츰 모래사장이 나타나고요. 참 깨끗하답니다.

보시다시피 바다가 무척 아름답죠?

보이는 섬이 비양도입니다. 비양도엔 비양나무라는 나무가 자생하는데 유일하게 저 비양도에서만 서식을 하는 기념목입니다.

저 섬 오름에 분화구가 두 개 있는데 물은 없어요. 섬에 들어가는 길은 협재 항구나 옹포항에서 어선을 빌려타고 가시거나 한림항에서 여객선을 타시면 돼요.

낚시터로는 괜찮다 하지만 그리 구경거리는 없답니다.

오름엔 한번 올라가 보실만 합니다.

협재리 마을 소개 홈페이지는 유리넷과 아름다운돌담에서 운영^^

 

협재리 안내도입니다^^*

협재리 마을 소개 페이지는 유리넷 비영리재단에서 운영하며. 사라장학회.아름다운돌담에서 후원합니다.

협재리 마을을 소개하는 홈페이지를 인터넷에 올려놓고 협재리 마을을 홍보한 지 벌써 10년이 됐어요. 처음엔 협재리 해수욕장에 손님들이 없어서 마을 사람들이 돌아가며 관리하고 그 이익금을 나눠서 가졌는데요. 협재리 마을을 유리넷에서 소개를 하면서 급격히 손님들도 늘어나서 10년전에 비교하면 현 2016년에는 20배는 늘어난 것 같아요. 정확한 통계를 하면

2007년 협재 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은 12500명에 불과했던 것이 2016년 현재는 257800명으로 집계가 되거든요. 물론 지나가면서 잠깐 구경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더 많아서 실질적인 관광객은 60만명정도로 집계를 하고 있어요.

더욱 놀라운 효과는 외지에서 본 홈페이지 광고를 보고 협재리로 이주를 하시거나 근처로 이주하신 가구수가 240여호로 집계를 합니다. 해서 현제 협재리 원주민보다 그 수가 더 많답니다.

다른 해변과 틀리게 주차장도 시원한 그늘이 있고. 공원도 있어요

 

협재리 하면 이곳도 빼놓을 수 없죠.

협재리에서 금능리 경계선 가까이에 위치한 한림공원입니다.

제주도에서 가장 시설이 잘된 공원이라 할 수 있죠.

한림공원에 들어가면 두 개의 동굴도 있고 온대지방 식물들과 열대식물들도 많아요.

사진에서 좌측엔 협재리 사람들만 아는 동굴이 있는데. 얼을동굴이라 할 수 있죠.

더운 여름에도 으스스 냉기가 나오거든요.

그 맞은 편에서 협재 해수욕장쪽으로 나가는 길입니다.

협재 해수욕장 입구가 복잡하면 전 항상 이곳을 이용해요.

좀 한가하고 주차공간도 넉넉하거든요.

그럼 방문하신분들 즐거운 시간 되세요.

 

비양도소개